오랜만이야 아리아 맑은 하늘 육체노동의 즐거움. 아무 생각 없게 해주면서 문득 깨닫게 해줌 됴아써 도전!!!
연휴 잘 보내셨나요? 아침부터 팔다리어깨 몸이 쑤시는 연휴 후유증..
일어나기두 힘들... ㅋㅋ 화요일인데 월요병..
ㅎㅎ 연휴동안 육체노동도 하고, 맛있는 밥도 먹고, 엄마랑 긴 이야기를 나누다가 싸우기도 하고.. (엄마랑 싸우다니 십대도 아니구 ) 이야기가 길어지면 감정다툼도 생기지만, 그마저도 주사맞을때 아픈것처럼 주기적으로 해줘야 관계가 건강해지는 느낌 저만 느끼나요 ㅎㅎㅎ 멘탈 부분에서 좀 충전하게 된 연휴 였습니다.
다만... 몸이..
ㅋㅋ 3~5일 간격으로 이런일 저런일이 안팎에서 일어나다보니 주변에 환자가 수두룩 빽빽 + 저도 지금 목이 따끔따끔.. 몸이 건강해야되는구나..
농장일 주말마다 해야되겠네... 다들 두루두루 행복하시고, 어제보다 3% 더 건강한 삶을 사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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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신나는(?!) 연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