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IH ETF는 에너지 섹터 중에서 장비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다. 에너지 생산이 늘어나면 장비 구매 설비 투자 증가로 상승할 수 있는 펀드다.
투자 자산 규모는 30억 달러(3.8조 원) 규모다. 총 25개 기업에 기업에 투자하고, 6개월에 한번 조정된다.
OIH ETF는 투자 국가는 95% 이상이 미국 기업이다. 사실상 미국에 투자하는 펀드다.
투자된 기업의 이름을 보면 뷸름베르거, 헬리버튼, 베이커휴즈 등 같이 우리에게 생소한 기업들이다. 상위 10개 기업에 72%가 넘게 투자될 정도로 쏠림 현상이 있다.
FTXN ETF는 미국 석유 및 가스 회사에 투자하는 펀드다. 50개 기업에 투자하고 있고, 1개 기업에 최대 8%만 투자할 수 있다. 비율은 3개월마다 조정된다.
운영 자산 규모는 12.4억 달러(1.5조 원) 정도다. FTXN ETF는 100% 미국 기업에 투자하고 있다.
상위 10개 기업 투자 비중이 약 58% 정도 된다. 상위 기업들에 엑슨모빌같이 익숙한 기업도 있...
원문 링크 : OIH, FTXN ETF 미국 석유기업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