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응암역 근처, 20대 후반의 술 한 잔 추억 “2년 동안 5번 이상 간 찐 단골 맛집만 소개합니다” 비 오는 날, 플레이리스트를 들으며 이런저런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은평구 응암역 근처에서 2년간 살던 시절이 생각나더라고요.
그 시절은 참… 코로나 때문에 멀리 가지도 못하고, 그저 일하고, 동네에서 소주 한 잔 하는 날들이었죠. 참고로 참이슬 후레쉬파입니다.
혼자 서울살이에 술에 많이 의지했던 때였어요. 그럼에도 지금 돌이켜 보면 직장도 만족스러웠고, 매일이 단조로웠지만 꽤나 행복한 시절이었네요.
오늘은 그때 5회 이상 방문했던 찐 단골 맛집 5곳, 그리고 그 시절의 마무리를 해주던 불광천 산책 코스까지, _제가 직접 찍은 사진과 지금도 운영되고 있는 걸 확인한 정보_로 소개합니다! 1.
오가네 숯불닭갈비 (역촌역) 이 집은 예전에는 경찰서 옆에 있었는데 지금은 역촌역 근처에 있어요. 저도 역촌역에서도 먹었습니다.
정말 매운 숯불닭갈비가 대박입니다 그리고 꼭 시켜야 하...
원문 링크 : “ 은평구 응암역 맛집 추천! | 20대 후반의 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