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여행 준비 중이신가요? 강릉에서 대학을 다니며 무려 4년 이상을 살았던 제가 직접 다니고, 또 다녔던 찐 로컬 맛집 7곳과 지금도 생각나는 유쾌한 놀거리 하나를 소개해드릴게요 (약, 6년 전에 먹던 곳들인데 아직도 있으니 찐 맛집이겠지요?)
맛집마다 제가 예전에 직접 찍은 사진과 지금도 운영 중인지 확인하고 캡처한 최신 이미지 두 장씩 첨부했어요! 지금 강릉 여행 가시는 분들께 진짜 도움되는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남항진 순대국밥 깔끔한 국물, 쫀득한 순대 = 부모님도 인정한 해장 맛집 강릉 살면서 부모님과 자주 갔던 순대국밥 맛집이에요.
친구들이 놀러오면 꼭 데려갔던 곳이기도 하죠! 맑고 진한 국물에, 잡내 하나 없는 부드러운 순대… 지금도 진짜 생각나는 집이에요.
여고시절 떡볶이 중독성 강한 카레맛 떡볶이, 아직도 친구가 얘기해요. 열 번은 넘게 간 단골집이에요.
놀러 온 친구가 몇 년이 지나도 "그 강릉 떡볶이 진짜 맛있었지…" 하며 떠올릴 만큼 강한 인상을 남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