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워킹맘, 축구사랑 초등학생 남아에게 축구장 생일파티 열어준 뿌듯한 날

 워킹맘, 축구사랑 초등학생 남아에게 축구장 생일파티 열어준 뿌듯한 날

초등학생들은 친구들을 불러모아 생일파티를 많이들 열어준다. 결국 전부 엄마 일이고 아이들을 모으고 공간을 마련해 음식까지 차려 생일파티를 해준다는 게 쉽지는 않아서 굳이 해야하나 싶긴 하겠지만, 주변 친구들이 생일파티를 해서 아이가 몇번 초대를 받게되면 "나도 파티해서 선물받고싶어!"

라고 이야기를 하기때문에 어쩔수 없이 해주게 된다. 우리집의 경우 여자아이는 1학년 때부터 매년 생일파티를 열어줬고 남자 아이에게는 올해 처음으로 친구를 초대하여 파티를 열어주기로 했다 특히 나는 워킹맘이기 때문에 내 아이가 어떤 아이들과 가깝게 지내는지를 평소 잘 알지 못하여 친한 친구들이 어떤 아이들인지 궁금하여 파티를 명목으로 가까이에서 좀 보고 싶은 마음이었다.

가끔 내 아이와 갈등을 겪었던 이는 요즘 관계가 어떤지 진짜 좀 우왁스러운지, 아이가 아주 친한 베스트프렌드 같은 아이가 아직 없는 것 같은데 교우관계는 괜찮은 건지.. 남자 아이들이 모이면 뭘 하고 노는지, 욕하는 아이는 없는지,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