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곁에 사랑스런 개와 고양이가 있기때문에 하루에도 수없이 웃을 수 있고 집은 식물이 있어 생기있어집니다. 현대사회에서 가장 친숙한 동물이 개와 고양이라면 꽃은 제라늄이 아닐까?
제라늄이 있는 풍경은 따뜻하고 부드러워요. 저는 오래전에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매한 이름없는 제라늄 하나만 키웠더랬어요.
빨간색 꽃이 피는. 그런데 지금은 아도라블가든, 도브포인트, 송알송 이 있습니다.
#아도라블가든 #떡갈나무가사는마을 님이 주신 아도라블가든. 제라늄은 언제 새 이름을 지을까 궁금합니다.
파종을 하고 꽃이 피면 변종이므로 새 이름을 지어주는 걸까요??? 이제 피기시작하는 송알송.
#송알송 이름표가 없으면 무명이가 되고 말겠지요. #송알송 제라늄은 이렇게 항상 명찰을 달고 지내요.
삽목을 할때도 새로 써붙이고요. 다음은 언니가 보내온 도브포인트.
#도브포인트 언제나 정갈한 베란다 정원을 가꿔온 언니는 이젠 율마와 제라늄만 키운다고 말합니다. 나무는 율마.
꽃은 제라늄. 심플하고 깔끔한 정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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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갈나무가사는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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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가드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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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