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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토 우토로 지구 방화범 징역 4년 판결

 쿄토 우토로 지구 방화범 징역 4년 판결

재일교포가 다수 거주하는 우토로지구(쿄토부 우지시 이세다쵸 51-43번지 부근) 방화범 아리모토 쇼우고(有本匠吾/23세/무직) 피고에게 징역 4년 선고. 아리모토 쇼우고(有本匠吾/23세/무직)/방화 현장사진/재판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

v=cEEDZNt1WOk 아리모토 쇼우고 피고는 2021년8월30일 혐한감정으로 우토로지구에 방화해, 주택 등 건물 7동 피해. 또한 우토로 평화 기념관(2022년4월 개관)에서 전시 예정이었던 자료 50점 소실 아리모토 쇼우고 피고는 본건 방화 이외에도, 2021년 7월, 아이치현 나고야시에 있는 민단건물과 한국학교에도 방화.

경찰 조사에서 아리모토 쇼우고 피고는 '日本人の注目を集めたくて火をつけた'라고 진술. [우토로지구 관련 홈페이지] 우토로평화기념관 Information ウトロ平和祈念館施設案内 所在地・お問い合せ 611-0043 宇治市伊勢田町ウトロ51-43 TEL: 0774-26-9222 FAX: 07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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