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3억9천만엔(유지관리비까지 합하면 약13억엔)을 들여 개발한 코로나 감염자 접촉 통지 어플 코코아(COCOA) 활용 중단하기로. 코코아 어플 로고 등 간략하게 소개하면 이 쓰레기같은 평가를 받는 이 어플은 무료이고 코로나 확진자와 1m이내에 15분 이상 있을경우 통지해줌(확진자와 접촉자 모두 블루투스 기능이 활성화 되어 있고 코코아를 설치야 작동) 후생노동성이 3억9천만엔에 パーソルプロセス&テクノロジー와 수의계약.
위 회사는 다시 エムティーアイ등 3개회사에 하청. エムティーアイ는 다시 イー・ガーディアン등 2개사에 재하청....ㅠㅠ.
또한 개발이후 중지되기까지 들어간 총 비용은 약13억엔. ㅋㅋ.
어플 이용개시하자마자 결함이 발생하고, 수없이 많은 에러와 시스템 장애 등으로 개발 이후 2022년 4월7일까지 15회의 수정이 이루어짐. 효과가 있었는지는 확인불가(블루투스를 이용해 개인의 휴대폰에만 접촉기록이 남는다고 함).
코코아 관련 후생노동성 홍보 팜플렛 더 재미있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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