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주택 착공신고 절차 현장 기록 현장에 처음 나갔을 때는 날씨가 맑았고, 건축주와 줄자를 들고 실측을 돌며 시작했다. 단독주택 착공신고 절차를 머릿속에 넣고 도면과 현실을 맞춰보는 시간이었고 긴장감이 있었다.
가볍게 통화로 일정 조율 후 레이저 거리측정기로 외벽 모서리를 찍었다. 현장 표정과 소통으로 많은 부분이 결정된 날이었다.
앞으로 일정과 비용을 짜기 위한 기본 정보 확보가 우선이었다. 단독주택 착공신고 기본구조 도면을 펴놓고 줄자로 한 번 더 확인했다.
가로와 세로가 도면상과 달라서 다시 체크하느라 현장 대화가 길어졌다. 가정 기준으로 이번 기록은 30평을 기준으로 계산한다는 점을 먼저 밝힌다.
계산은 30 × 3.305785 = 99.17로 도출했고, 도면상의 면적과 실측 감각 차이는 약 0.5 이내로 확인했다. 단독주택 착공신고 현장동선 장비 진입 경로를 눈으로 확인했다.
트럭이 진입할 수 있는 계단 앞 공간, 자재 적치 자리, 크레인 회전 반경을 함께 보면서 건축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