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스승의 날이 되면 감사를 전하고픈 선생님이 있나요? 잊지 못할 스승의 날 에피소드를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사진은 없지만 스승님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선생님이 있다. 주명숙 선생님 시간이 워낙 오래 지나서 중학교때 담임선생님이셨는지..
고등학교때였는지 모르겠다. 그렇지만 정말 아주 깊이 있게 이해를 받고있다 느꼈던 선생님이셨다.
나를 나로 봐주셨던 선생님. 선생님이 계셨기에 저는 여러가지 도전을 해볼 수 있었고, 좌절 했지만 새로운 꿈을 향해 나아갈 힘도 다시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때 저를 향해 해주셨던 말씀들이 아직도 가슴 깊히 남아있어요. 언제나 존경하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스승의 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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