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캠핑 이야기 ^^ 금욜 퇴근후 떠난 노지 차박캠핑 목적적지는 신창간이해변 도착하자마자 못하는 통발 던지고 배고픔에 추위에 너무나 맛있게 먹은 오뎅탕 캠핑장에서 덜덜떨며 먹는게 더 맛난듯하다 그리고 하이볼 한잔 추울땐 맥주가 버거울 나이 ㅜㅜ 아침은 버터에 구운 프렌치토스트 버젼젼 파프리카도 버터에 굽고 추운날은 주물 후라이팬의 열기에 따뜻하게 요리하고 먹을수 있어서 감사하다 어제 던져둔 통발은 뜬금없이 바다를 돌아서 저 안에 돌멩이를 한껏 안고 나왔...? 겨우겨우 끌어 당김 ㅜㅜ 왼쪽 바위 앞에다 묶어뒀는데..
거의 100미터를 오른쪽으로 옴 바다 보고 멍 때리고 음악듣고 이런저런 얘기하다 그게 좋아서 나오는 차박 점심은 간단하게 순두부찌개라면 국물좀 낙낙하게 해서 퍼묵퍼묵 신창간이해변 근처에 다른건 없고 일출암이라고 바위가 참 이쁜 ^^ 신창간이해변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장기면 신창리 신창간이해변주차장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장기면 동해안로 3474 이 블로그의 체크인 흐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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