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대형카페나 나름 핫한곳을 찾아가지만 집 근처에서는 보통 저렴한 카페를 이용하는 편이다. 그 어중간한 이유가 있을때 자주가는 카페 그리다 뭔가 그리다 뒤에 점 세개쯤 붙이고 싶은 그리다...
주택을 개조한 카페인데 주차를 하고 들어가는 순간 도시의 소음은 사그라드는 느낌이 든다 가게 안밖으로 가득한 초록이 만큼이나 카운터옆 테라리움도 눈길을 가둔다 그리다에 오면 맛볼수 있는 여러종류의 스콘들 잼 발라서 커피한잔이면 ~~ 아직은 추운 날씨라 나무들도 생기가 없지만 봄에 그리다는 또 어떤 느낌일지? 느긋하게 커피한잔 하면서 쉬기좋은 동네카페가 이렇게 좋아서 참 좋다 ^^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돈내산...
카페 그리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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