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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꼰대일까? 아닐까?

 나는 꼰대일까? 아닐까?

안녕하세요 매일 성장하는 캡틴윤 입니다. 저는 꼰대라는 말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 거의 쓰지 않는 단어이긴 하나 어느덧 벌써 '나는 꼰대일까?'

생각하게 되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저보다 어린 친구들과 업무적으로 만나는 경우가 많다 보니 자연스럽게 신경 쓰게 됩니다.

인터넷을 보다 재미로 보는 꼰대 자가 진단 기준이 있어 공유해 봅니다. 혹시 '내가 꼰대일까?'

걱정하고 계신 분들이나 '나는 꼰대가 절대 아니야!'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한 번 재미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보통 진정한 꼰대는 본인이 꼰대라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Unsplash의 Dmitry Vechorko 듣는 시간보다 말하는 시간이 길다.

보통 상대방의 말을 듣는 시간보다는 말하는 시간이 길다고 합니다. 저는 다행히 아직까지는 말하는 시간보다는 듣는 시간이 길어 해당이 없습니다.

상대방의 말이 끝나지 않았는데 하고 싶은 말이 떠오른다. 이 부분은 보통 대화를 나누다 보면 ...

# 꼰대 # 어른 # 자가진단 # 진정한 # 캡틴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