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낮은 하루가 거듭될수록 빠르게 변화하며, 숨 가쁘게 달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도시의 밤은 전혀 다른 얼굴을 보여 줍니다.
낮의 역동성이 밤이 되면 사그라 들고, 화려함과 평온함이 공존하는 시간. 조용하지만 찬란한 빛 속에서 우리는 새로운 시각과 사색의 창을 마주하게 됩니다.
오늘의 [FOCUS] '밤의 도시' 김세한 작가입니다. 김세한, Dot-city lights, 80.3x130.3cm, acrylic on canvas 김세한 작가의 'Dot -city lights' 시리즈는 도시의 밤을 표현합니다.
작가는 우리가 낮 동안 쌓아 올린 노력과 성취를 빛으로 새겨 넣습니다. 작가의 캔버스 속 도시는 어둠 속에서 반짝이며, 마치 낮 동안 치열하게 살아온 우리를 위로하듯, 찬란한 빛으로 보상하듯 표현합니다.
김세한, Dot-city lights, 72.7x60.6cm, Acrylic on canvas 김세한, Dot-city lights, 53x45.5cm, Acrylic ...
원문 링크 : [FOCUS] 김세한 작가 '밤의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