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보유 중인 주식 중 재미있는 종목이 있다. 바로 피피아이다.
간단히 말해 매출의 절반 이상이 데이터센터용 부품 공급에서 나오는, 데이터 트래픽 증가 수혜주다. 아래 링크 게시물에서 언급했던 케이아이엔엑스와 동일한 아이디어에서 출발, 똑같이 3월 30일부터 분할 매수하기 시작했다.다만 케이아이엔엑스에 비하면 아쉬운 점이 있었다.
뭔가 직접적인 BM이 아니라고 해야 하나... 즉, 엄밀히 말하자면 데이터 트래픽 증가의 수혜를 '직접적'으로 받는 기업이 아니었다.
수혜를 직접적으로 받는 기업에 특정 부품을 공급/납품함으로써 '간접적' 수혜를 입는 입장이었다. 게다가 상장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살펴..........
코로나발 트래픽 증가 보고 샀는데... 민주당&이낙연 테마주행? (피피아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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