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도에 접어들면서 국내에서 근무하는 직장인들은 해외 주재원 파견을 꺼리고 있는데, 그 중 많은 부분은 자녀 교육과 배우자 적응때문이라고 합니다. 특히 맞벌이를 하는 부부가 늘면서 배우자가 일을 그만두고 함께 가는 것이 부담 될 수 있죠.
토론토의 Ryerson University에서 Human Resources Management 교수는 주재원 배우자들이 (Expatriate Spouses) 어떤 지원을 받고 싶어하는지 연구했습니다. SHRM의 후원을 받아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238명 주재원 배우자 (남성,여성)를 상대로 설문조사를 실시했고, 이 중 100명은 인터뷰를 통해 상세한 피드백을 제시했습니다.
연구 결과, 주재원 가족 배우자들은 크게 2가지 지원을 희망했습니다: 고용 지원, 정착 지원 (리로케이션) 1. 고용 지원 - 네트워킹 지원: 취업 박람회, 구직 준비를 위한 네트워킹의 자리 커리어 카운셀링: 어떻게 일자리를 찾을지 카운셀링 상세한 서비스: 비자 서비스,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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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주재원 가족 배우자 정착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