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스트로폴로스 댕댕군입니다. 오늘은 취미의 영역인(?)
고가의 칼에 대한 1편입니다. 가격이 이쯤되면 여기서부턴 거의 수집의 영역이나 신앙(??)
의 범주에 들어갑니다. 고든램지도 적당히 가성비인 우스토프(Wusthof, 독일제)를 쓰는 마당에 방구석에서 좋은 칼을 쓴다고 요리가 두배로 맛있어지거나 하는건 아닙니다.
다만 칼을 사용하는 작업을 할때 약간 더 즐거움을 느낄 뿐입니다. 혹은 칼날을 연마할때 즐겁거나 말이죠.
후자의 영역까지 즐거워할 수 있으시다면 그때에 고가의 칼 구매를 추천드립니다. [내돈내산] 즈윌링 크레이머 SG2 6인치 셰프나이프 - 2024 블랙프라이데이 할인가로 신나게 주문해놓곤 야근에 치여...
포스팅에 적잖은 시차가 있습니다. i. 비교견적 오늘 알아볼 칼은 즈윌링 헹켈의 프리미엄 라인업인 크레이머 버전입니다.
요즘은 콜라보나 협업이 많지만 보수적인 주방용품에서 나름 획기적인 아이디어였던 제품이네요. 다만, 한국에는 정식 출시되지 않아서 외국을 통...
원문 링크 : [내돈내산] 즈윌링 크레이머 SG2 6인치 셰프나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