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코로나 확진 양성판정을 받고 격리되어 있는 대구 지인과 전화 통화를 장시간 하다보니그 아픔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저의 지인은 신천지와는 전혀 관련없는 30대 여성으로 회사에서 직원들과 같이 밥을 먹었고 같이 밥을 먹은 직원중에 신천지에 다시니는 사람이 있었나 봅니다그 사실을 모르고 전혀 증세없이 회사와 집을 오가며 조심스럽게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위와 같은 사실을 알게 되었고 급히 질병본부와 보건소에 연락하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답니다그렇지만 아이들이 아프기 시작하고 본인도 발열증세가 시작되었는데도 질병본부와는 통화가 되었지만 관할 보건소로 연락을 한다고 하고 관할보건소로 연락을 하면 계속 전..........
코로나19 오갈데없는 대구 시민들의 아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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