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한달살이 성지에서 박나래의 ‘로망 임장’ 시작됐다! ‘와인 러버’ 박나래 씨가 드디어 자신의 로망을 실현했습니다 MBC 구해줘!
홈즈의 ‘구해줘! 지구촌집’ 특집 편에서 조지아 현지 집들을 직접 방문하며 임장에 나선 건데요, 이번 방송은 단순한 부동산 투어가 아니라 진짜 와인과 한달살이의 낭만을 몽땅 담은 여행이었어요 첫 목적지, 트빌리시 ‘사부탈로’ 구소련 감성+유럽 인테리어 반전 조합?
박나래가 처음 찾은 곳은 조지아 수도 트빌리시의 사부탈로 지역. 이곳은 1970년대 구 소련 시절 최신식 아파트 단지가 조성됐던 곳으로, 겉모습은 시간에 멈춘 듯 낡았지만...
내부는 반전 가득한 유럽풍 인테리어! 엘리베이터는 고장났고ㅋㅋ 계단은 삐걱삐걱했지만...
막상 집 안에 들어가자마자, 유럽 감성 뿜뿜 인테리어에 박나래도 감탄 연발! 특히 채광 좋고 탁 트인 거실 발코니에서 보이는 빌딩숲 뷰에선 와~ 소리 절로 나왔대요ㅎㅎ 집 안 구석에서 발견한 K팝 앨범에 뭉클 그 집은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