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웨어 화보 비하인드 공개 배우 박한별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활동 시절을 떠올리며 웃음을 안겼습니다. 2일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골프웨어 화보 촬영 현장을 담으며 오랜만에 과거 스태프들과 재회할 계획을 전했는데요. “예전에 촬영장 같이 다니던 친구들이다. 10년 넘게 만나는 거라 설렌다”며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두 개의 달’ 시절 추억 소환 박한별과 오랜 호흡을 맞췄던 헤어·메이크업 디자이너는 2012년 영화 ‘두 개의 달’ 촬영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박한별이 “영화에 옷 하나 입고 나왔다”고 말하자, 메이크업 디자이너는 “헤어랑 메이크업도 똑같았다”라고 맞장구쳤죠.
그러자 헤어 디자이너가 “근데 언니 스태프가 제일 많았다”며 폭로 당시 스타일리스트 2명, 헤어 2명, 메이크업 1명, 매니저 3명 등 무려 8명의 스태프가 함께였다고 밝혔습니다. 박한별은 민망해하며 “내가 그런 게 아니고, 그냥 그렇게 된 거다”라며 웃음을 지었습니다.
결혼 이후 제주 생활️ 박한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