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상영? 5살 아이 엄마, SNS에 분노 토로 최근 SNS에서 한 학부모의 글이 뜨거운 논쟁의 불씨가 됐어요.
글쓴이 A씨는 “5살 딸이 유치원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를 봤다”고 밝히며 “악마가 어쩌고 한다길래 뭔가 했더니 노래도 다 알고 있더라”며 진심으로 화가 난다고 전했어요 그리고 **“유치원에 항의해도 되냐”**는 질문까지 던졌죠. ‘케데헌’이 뭐길래 논란?
12세 이상 관람가, 악마+전투 요소 포함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케이팝 슈퍼스타들이 무대 뒤에서 ‘악마’들과 싸우며 세상을 지키는 히어로로 등장하는 판타지 액션 애니메이션이에요️️ 애니지만 전개가 빠르고, 저승 세계·귀신·악마·무기 사용 등 다소 강한 소재가 포함돼 있어서 ‘12세 이상 관람가’ 판정을 받았습니다. 즉, 공식적으로는 5세 유아가 보기엔 적절하지 않은 콘텐츠인 셈이죠.
논쟁 ① "어린 아이가 보기엔 과해요!" 학부모들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