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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떡·신전’ 떡볶이 프랜차이즈, 최근 5년간 위생법 위반 180건… 소비자 충격

 ‘엽떡·신전’ 떡볶이 프랜차이즈, 최근 5년간 위생법 위반 180건… 소비자 충격

국민 간식으로 불리는 떡볶이 프랜차이즈들이 최근 5년 동안 수차례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대표 브랜드인 동대문엽기떡볶이와 신전떡볶이만 합쳐 무려 179건이나 적발된 건데요. 5년간 총 297건 적발 30일 장종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식약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2025년 상위 5개 떡볶이 프랜차이즈의 식품위생법 위반 건수는 총 297건이었습니다.

브랜드별 적발 건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동대문엽기떡볶이: 90건 (30.3%) 신전떡볶이: 89건 (30.0%) 청년떡볶이: 54건 (18.2%) 배떡: 42건 (14.1%) 우리할매떡볶이: 22건 (7.4%) 즉, **엽떡과 신전만 전체 위반의 60%**를 차지했습니다.

어떤 위반이 많았나? 가장 많이 적발된 유형은 기준 및 규격 위반: 110건 (37%) 위생교육 미이수: 93건 건강진단 미실시: 40건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38건 영업자와 종업원은 매년 6시간 이상의 보수교육을 받아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