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은 맨날 나만 사잖아”... 라고요?
진짜... 이런 말 듣고 안 멘붕 올 사람 있나요?
정성껏 집에서 요리해줬더니 남자친구가 한 마디 합니다. “근데 자기는 밥 한 번 안 사?”
엥...? 지금까지 장 봐서 해준 밥은...
뭐지? 진짜 ‘밥’이 아니었던 거야...?
한우에 생면파스타까지, 이건 ‘정식 요리’인데? 사연 속 A씨는요, 집에서 남자친구가 좋아하는 요리를 매주 장 봐가며 직접 해줬대요.
생면 + 해산물 파스타 한우 스테이크 닭볶음탕 과일까지 깎아서 후식까지 완벽 이게 그냥 ‘밥’이 아니고 뭐죠? 이건 웬만한 레스토랑 풀코스 아닌가요...?
마트 한 번 갔다 오면 기본 5~10만 원은 깨지죠… 요리 안 해본 사람은 모를 수 있어요. 근데 진짜 요리 한 번 하려면 재료비, 시간, 노동력 셋 다 투자됩니다.
장보기 1시간 손질하고 요리하는 시간 2시간 먹고 설거지까지 하면 반나절 Gone 게다가 한우, 해산물, 치즈, 과일... 다 고급 재료예요.
그걸 혼자 다 부담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