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인테리어 아파트? 현실은 공매 4연속 유찰… 서울 강남 한복판.
그것도 ‘논현동’ 초입 금싸라기 땅에 **펜디(FENDI)**가 직접 인테리어에 참여한다고 해서 엄청난 주목을 받았던 ‘포도 바이 펜디 까사’ 기억하시죠? 근데 지금 어떻게 됐냐면요... **530억이나 값을 낮췄는데도 입찰자가 단 한 명도 없었다고 합니다.** 진짜 레전드 굴욕...
“강남인데 왜 안 팔려?” 하실 텐데, 들여다보면 답 나옵니다...ㅠㅠ 줄줄이 유찰...
가격만 530억 낮아졌어요 공매는 이미 4번이나 진행됐는데 그때마다 **‘응찰자 없음’**으로 유찰... 1차 입찰가: 3712억8000만원 4차 입찰가: 3183억3100만원 → 총 529억 넘게 내림!! 그런데도 아무도 안 산다고요...?
이거 진짜 말 다 한 거죠...ㄷㄷ 강남 아파트인데 왜 안 팔릴까요...? 자자, 여기가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펜디가 직접 인테리어에 참여한 초고급 주거 프로젝트였거든요?
아파트 29가구, 오피스텔 6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