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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집무실 ‘비밀 사우나’ 논란️현금 공사 제안 정황까지… 수사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윤석열 정부 집무실 ‘비밀 사우나’ 논란️현금 공사 제안 정황까지… 수사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VIP 건강관리?”… 그 뒤에 감춰진 불법 의혹들 용산 대통령실 안에… 사우나가 있다고요?

2025년 7월 24일, 한겨레의 단독 보도가 나왔습니다. 내용은 충격적이었어요.

윤석열 정부 당시 대통령 집무실(용산 본관 5층)에 겉으로는 보이지 않는 ‘숨겨진 문’ 뒤 사우나실 설치 설계 단계에서 경호처가 “현금 공사” 제안 단순한 인테리어가 아니에요. 공사비 출처·절차·법적 정당성 등 모든 면에서 수사 필요성이 불거지는 매우 중대한 사안입니다.

사우나 위치부터 ‘의도적’으로 숨겨져 있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우나는 집무실과 직접 연결된 비공개 공간에 있었어요. 외부에서는 눈에 띄지 않는 구조 편백나무(히노키)를 사용한 건식 사우나 TV까지 달린 맞춤형 고급 시설 공사는 2022년 12월부터 2023년 1월까지 진행됐고, 4500만 원(부가세 별도) 견적이 제시됐다고 해요.

문제는… 경호처가 ‘현금 3000만 원’ 공사 제안 이 공사를 처음 제안받은 업체는 “450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