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에 피가 안 가요” 충격적인 진단 결과에 무너진 부부의 마음 — 어제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보셨나요? 가수 배기성님과 아내 이은비님이 출연해 난임 고민을 털어놓았는데요. — 임신 상담을 위해 찾은 한의원에서 한의사 선생님이 내린 진단이 정말 충격적이었어요!
— 이은비님의 맥을 짚어보더니 뇌가 쉬질 못해 혈액이 온통 머리로만 쏠리고, 정작 자궁으로는 혈액이 가지 않는 상태라고 하시더라고요. ㅠㅠ — 선생님은 “이 상태로는 임신하는 걸 반대한다”라고 단호하게 말씀하셨는데, 지켜보는 저도 가슴이 철렁했답니다. — 임신을 ‘일’처럼 생각하지 말고 제발 여유와 안정을 찾아야 한다는 조언이 참 뼈아프게 다가오더라고요.
“남편 아픈데 나까지 아프면 안 돼서…” 9년 차 아내의 숨겨진 눈물 — 진단을 들은 이은비님은 결국 참아왔던 눈물을 쏟아내고 말았어요. — 사실 남편 배기성님이 귀가 아프다는 소식에 본인이라도 든든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쉬지도 않고 부지런히 움직였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