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음역 근처 기원에서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어요. 7월 25일 저녁 7시 30분경, 서울 성북구 길음역 9번 출구 근처에 위치한 바둑 기원에서 칼부림 사건이 벌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가해자는 70대 남성 A씨.
피해자는 60대 B씨와 80대 C씨. A씨는 같은 기원에 있던 두 사람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살인미수)**를 받고 있습니다.
피해자들은 복부와 손에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고, 다행히도 신고 당시 모두 의식은 있는 상태였다고 합니다. --- 범인은 테이저건으로 검거… 자해 시도까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기원 안으로 진입하려 했지만, A씨는 문을 잠그고 저항한 것으로 전해졌어요. 결국 테이저건 2발을 쏴서 검거했고, A씨는 복부에 자해로 추정되는 상처를 입고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피의자의 치료가 끝나는 대로 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어요. --- 사건의 배경은? “묻지마 범죄 아냐” 이번 사건, 단순한 ...
원문 링크 : 길음역 바둑 기원 칼부림…“내기 바둑?” 추측 나오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