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츄리꼬꼬 출신 방송인 신정환이 연예계 성상납 의혹에 대해 충격적인 증언을 내놔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채널 ‘채널고정해’ 발언 내용 4월 21일 공개된 콘텐츠 *‘논논논’*에서 신정환은 과거 들었던 충격적인 이야기를 털어놨습니다.
사업가 선배들이 대화 중 “어제 누구 만났다”며 금액까지 언급하는 장면을 우연히 목격했다고 고백. 금액은 500만 원~1000만 원 수준으로 구체적.
“한 명의 이름이 나왔는데, 다 알고 있는 듯한 분위기였다”며 충격을 받았다고 설명. 하지만 구체적인 이름을 묻는 질문에는 “제작진에게도 말 못 한다”며 끝까지 언급을 피했습니다.
강병규의 증언 함께 출연한 강병규도 “예전에 실제로 찌라시 리스트를 본 적이 있다. 명단과 가격표가 적나라하게 나와 있었다”라고 덧붙이며 소문이 근거 없는 이야기만은 아님을 시사했습니다.
시청자 반응과 논란 일부는 “실명 공개 없이 이야기하는 건 또 다른 소문만 키운다”라며 비판. 또 다른 시각에서는 “연예계의 어두운 ...
원문 링크 : 신정환, 연예계 성상납 소문 폭로…파장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