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인권, 지드래곤의 ‘선한 영향력’ 그룹 빅뱅의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로 활약 중인 **지드래곤(G-DRAGON)**이 말레이시아 콘서트에서 패럴림픽 국가대표 선수 8명을 초청하며 따뜻한 감동을 전했습니다. 공연은 지난 7월 20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악시아타 부킷 잘릴 아레나’에서 열린 월드투어 ‘Übermensch(위버멘쉬)’ 중 하나였습니다.
말레이시아 패럴림픽 위원회 공식 감사 표명 말레이시아 패럴림픽 위원회는 자신들의 공식 SNS를 통해 “우리 선수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한 저스피스재단과 지드래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음악, 열정, 인내가 어우러진 회복력과 포용의 축제였다”며 “지드래곤은 무대 위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예술가”라고 찬사를 보냈습니다.
‘저스피스재단’의 따뜻한 실천 이러한 선행은 지드래곤이 직접 설립에 참여한 **공익법인 ‘저스피스재단’**과 함께 진행됐습니다. 지드래곤은 이 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