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1년 만에 돌아온 반가운 소식 배우 **수현(1985년생)**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폐막식 단독 사회자로 선정됐습니다. 지난해 9월, 위워크코리아 전 대표 차민근과의 이혼 사실을 밝힌 지 1년 만에 공식석상에서 다시 한번 화려한 주목을 받게 된 거죠.
BIFF 30주년, 수현이 빛낸다 올해로 30회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는 특별한 상징성을 지닌 행사인데요. 개막식에는 배우 이병헌이 단독 사회자로 섰고, 폐막식은 수현이 단독으로 진행하며 대미를 장식하게 됐습니다.
부드럽고 안정적인 진행력, 또 세계 무대를 경험한 배우다운 글로벌 아우라가 폐막식 품격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어요. 마리끌레르 10월호 커버까지 장식 이번 BIFF를 앞두고 수현은 샤넬이 공식 후원하는 ‘마리끌레르 BIFF 에디션’ 10월호 커버 모델로도 선정됐습니다.
몽환적인 메이크업, 블랙 네일, 흩날리는 긴 생머리까지… 강렬하면서도 우아한 화보로 국내외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죠. 시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