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동 폭발한 부부 동반 수상 순간 올해 청룡영화상에서 가장 화제가 된 장면은 단연, 현빈과 손예진의 동반 주연상 수상이었어요. — 두 사람이 각각 남우주연상과 여우주연상을 품에 안는 순간, 홀 전체가 전율로 가득 찼다고 하더라고요. --- ‘하얼빈’ 속 현빈, 무게감 있는 연기로 우뚝 현빈은 영화 하얼빈으로 깊은 울림을 전했어요. — 특히 그는 수상 소감에서 “지키기 위해 헌신한 분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해 더 큰 공감을 얻었어요. — 작품 선택 과정에서 망설였다는 고백도 있었는데요, 감독과 동료들이 끝까지 손을 잡아줬다는 말이 진짜 찡했어요. --- 아내 손예진에게 전한 한 문장, 어쩐지 더 울컥 현빈은 “존재만으로 힘이 되는 와이프 예진씨”라고 말했죠. — 이 장면은 SNS에서 난리났고, 부부의 단단한 관계가 다시 조명됐어요. — 청룡 시상식에서 이런 멘트라니… ㄹㅇ 감동 폭격이었어요. --- 깊어진 시선으로 말한 손예진의 진심 여우주연상을 받은 손예진은 ‘어쩔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