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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영어 뮤지컬 학원 원장으로 새 출발

 정경미, 영어 뮤지컬 학원 원장으로 새 출발

“내 인생의 종착점 같아…아이들과 함께하는 이 시간이 행복해요” 방송 대신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으로 오랜 시간 안방극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던 개그우먼 정경미 씨가 전혀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녀가 선택한 두 번째 인생의 무대는 바로, **‘영어 뮤지컬 학원 원장’**입니다 송도에서 영어 뮤지컬 학원 운영 중 정경미 씨는 최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출연해 송도에 위치한 자신의 학원을 공개했어요.

“정말 정경미와 안 어울리는 영어 뮤지컬 학원이다”라며 수줍게 소개했지만, 그 공간엔 아이들을 위한 열정이 가득했죠. 학원 내부에는 아이들이 노래하고 춤추며 공연 연습을 할 수 있는 넓은 무대 공간이 마련돼 있었고, 현재 수업 중인 뮤지컬 포스터도 벽면에 걸려 있었습니다.

“영어는 못하지만…경영은 제가 합니다” 정경미 씨는 학원 운영 이유에 대해 이렇게 밝혔습니다. “저는 영어는 못 해요.

훨씬 좋은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가르치고 저는 운영과 기획을 맡고 있어요.” 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