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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한유라, 하와이 쓰나미 경보에 우려 표명“바다는 고요하지만…일정 보류, 별일 없길”

  ‘정형돈’ 한유라, 하와이 쓰나미 경보에 우려 표명“바다는 고요하지만…일정 보류, 별일 없길”

하와이 쓰나미 경보, 한유라 SNS 통해 실시간 근황 공개 방송인 정형돈의 아내이자 방송작가 출신인 한유라가 거주 중인 하와이에서 쓰나미 경보가 발령되자, SNS를 통해 심경을 전했습니다. 7월 30일(현지 시간), 한유라는 하와이 비상관리국에서 발송한 긴급재난문자를 캡처해 올리며 “바다는 여전히 고요하고 평화로운데… 일단 일정은 보류했어요. 별일 없이 잘 지나가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쓰나미 경보 문자 내용은? “30분 후 첫 번째 파도 도달 예상” 공개된 재난문자에 따르면 오후 7시 10분경 첫 번째 쓰나미 파도 도달 예상이라는 긴박한 내용이 포함돼 있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바다는 평소처럼 조용하고 평화로워 현지에 거주 중인 한유라 역시 불안함과 현실 사이의 괴리를 느끼는 듯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하와이에서 육아 중인 한유라 정형돈은 한국-하와이 오가는 생활 한유라는 현재 쌍둥이 딸들과 함께 하와이에 거주 중이며, 남편 정형돈은 한국과 하와이를 오가는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