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이번 주 방송에서는 홍콩으로 우정 여행을 떠난 ‘도도프렌즈’ 아이들의 리얼한 해외 적응기가 그려졌어요. 특히 **연우의 '현금 부족 사태'**가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자아내며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죠.
“야, 망했다” 연우의 당황… 그리고 등장한 그분 홍콩의 한 매장에서 전 재산보다 57홍콩달러가 초과되자 연우는 다급히 “망했다”를 외쳤습니다. “설거지라도 해야 하나…” 그 순간, 이쑤시개+선글라스 풀착장 도경완이 등장하더니 쿨하게 결제!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연우를 구해낸 도경완의 모습에 딸 하영이는 한마디 했죠. “아빠… 실내에서 선글라스는 좀…” “엄카야?”
“그렇지~” 카드의 주인은 다름 아닌 장윤정 결제 후 연우가 “엄카(엄마 카드) 쓴 거야?” 묻자 도경완은 **망설임 없이 “그렇지~”**라고 답해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어 “그냥 결제했어?”라는 질문엔 “어!”
이 쿨내 나는 대답, 과연 결혼 10년 차...
원문 링크 : “엄카 긁는 아빠 등장!” 도경완, 하영에게 ‘사형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