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에게 조폭 연루 의혹 제기한 폭로자 A씨, 추가 폭로를 예고했어요! — 방송인 조세호 씨가 조직폭력배 연루 의혹에 휩싸이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네요.
헉! 정말 충격적인 소식이 아닐 수 없어요!
— 최초 폭로자 A씨는 지난 5일 SNS에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조세호 씨에게 압박을 가했는데요. — A씨는 “내가 올린 글들이 사회적으로 큰 파문을 일으킴으로써 조세호 씨도 많이 곤란할 것”이라고 언급했어요. 진짜!
— A씨는 조세호 씨가 국내 최대 불법 자금 세탁 총책이자 조직폭력 두목으로 지목된 82년생 최모 씨와 ‘호형호제하는 사이’라고 주장했어요. “강남 쪽 깡패들 사이에서 이미 알고 있다”고도 밝혔답니다
. “10년 지인이면 모를 수 없다!”
조세호에게 양심적 인정을 요구했어요. — A씨는 “조세호, 남창희 물론 연예인도 사람이기 때문에, 조폭과 친구 조폭 술자리 이해한다”면서도 “근데 연예인은 공인이다. 많은 대중들에게 모범을 보여야 할 공인이 조직폭력배랑 10년 정도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