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짤 넘쳐나, ‘라디오스타’서 밝힌 근황 가수 김장훈이 MBC 예능 ‘라디오스타’ ‘오빠는 돌아오는 거야’ 특집에 출연해 MZ 세대 사이에서 밈 주인공으로 떠오른 최근 인기를 전했습니다. 그는 “요즘 MZ가 나를 좋아한다”며 “유튜브에 내 짤이 넘쳐난다”고 웃었고, 특히 독특한 창법을 모아놓은 영상이 인터넷에서 짤과 밈으로 확산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꼬끼오 노래도 퍼졌으면…” 김장훈은 정작 본인이 알리고 싶은 ‘꼬끼오’ 노래는 밈화되지 않았다며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스튜디오에서는 직접 퍼포먼스를 곁들여 무대를 선보이며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습니다.
“욕·담배·술 모두 끊었다” 그는 “노래에 방해되는 건 다 끊었다”며 욕, 담배, 술을 모두 하지 않는다고 고백했습니다. MC 김구라와는 조롱과 존경을 넘나드는 티키타카를 펼치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20년간 이어온 ‘독도 지킴이’ 활동 김장훈은 ‘독도 지킴이’로서 20년간 독도에서 콘서트를 연 사연도 공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