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렘 폭발 커플 등장 나는 솔로 28기 막내 라인 옥순–영호가 진짜 현커로 이어진 걸까요. 옥순 인스타에 올라온 스페인 유럽여행 사진이 영호 동행설에 불을 붙였어요.
사진 구도, 인물 거리감, 연속 동선… 보는 내내 “어..? 셋째 손?”
의심이 들더라고요ㅎㅎ. 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2021SBS Plus,ENA 블로그 글 더보기 막내 커플, 왜 강력하냐고요?
28기 방송에서 옥순은 확신을 주는 영호에게 꾸준히 직진했죠. “아이가 없지만 조카들 잘 본다”는 영호의 멘트는 7세 딸 둔 옥순에게 큰 플러스.
둘 다 안정감+온기 조합이라, 시청자들 사이에선 이미 최종 커플 1순위였어요. “막내 커플인데 침착하다”는 반응, 저도 동의합니다ㅋㅋ.
스페인 사진, 무엇이 달랐나? 옥순이 “딸과 여행”이라고 밝히긴 했어요.
근데 사진 다각도 구도에서 ‘찍어주는 사람’의 존재감이 묵직…. 둘만 찍힌 컷이 적고, 동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프레임이 많았어요.
“이 정도면 영호가 셔터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