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기 설렜다” 첫인상 투표로 탄생한 커플 4일 방송된 KBS Joy·KBS2·GTV **‘오래된 만남 추구’(오만추)**에서 3기 멤버들의 첫인상 투표 결과가 공개됐습니다. 그중 이규한과 솔비, 황보와 송병철이 서로를 선택하며 커플로 탄생했죠.
달콤한 1대1 드라이브 데이트 이규한과 솔비는 첫인상 선택이 통한 뒤 1대1 드라이브 데이트를 떠났습니다. 데이트 지령인 ‘3분간 손잡기’ 미션에서 이규한은 *"쭈뼛대기보다 과감하게 잡았다.
눈만큼 솔직한 게 손이다"*라며 설레는 마음을 고백했습니다. 솔비 역시 *"드라이브하며 손잡는 게 로망이었다.
손을 끌고 잡아준 게 설렜다"*며 핑크빛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책과 손편지, 로맨스 급상승 데이트 이후 솔비는 자신이 쓴 책을, 이규한은 손편지를 선물하며 서로의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이에 박광재는 *"다음 주면 청첩장 나오겠네"*라며 농담 섞인 결혼설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다른 멤버들의 데이트도 공개 황보와 이켠은 오랜 인연...
원문 링크 : 이규한·솔비, ‘오만추’서 핑크빛 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