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자의 불편한 속마음 정숙의 슈퍼데이트권 선택에서 제외된 후 영수의 ‘저기압’ 모드가 이어지자, 영자는 제작진 앞에서 “내가 왜 눈치를 봐야 하나, 마음이 편치 않았다”고 털어놓습니다. 이를 지켜본 데프콘은 영수를 향해 **“마!
얼굴 좀 펴!”**라며 일침을 날립니다.
영수의 솔직 발언 영자는 결국 영수를 불러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고, 영수는 **“내 마음 속에 자리한 사람은 너와 정숙”**이라고 고백합니다. 그러면서 “한 켠이 없어지니까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라고 설명하자, 영자는 **“그러다 두 켠 다 떠나면 어떡하느냐”**고 반문합니다.
영자의 서운함, 영수의 뒤늦은 달래기 영자는 “제 입장에선 되게 싫었다”며 영수의 기분 기복을 지적했고, 영수는 “그건 생각 못 했다”며 뒤늦게 사과와 달래기에 나섭니다. 이 장면을 본 이이경은 **“사과해요, 영자한테!”
**라며 과몰입, 3MC 모두 ‘2차 사과 요구’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방송 포인트 영수의 오락가락 속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