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를 바친 프로그램, 그리고 이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이 13년간 진행했던 ‘동치미’ 강제 하차에 대해 입을 열었어요. 그는 “나의 40대 다 거기로 갔다.
그런데 (하차에) 미련이 1도 없다. 정말 열심히 했고, 나 스스로 칭찬한다”라며 담담한 심정을 털어놨습니다. “10년간 앞만 보고 달렸더니…” ️ 최은경은 “사람이 너무 열심히 하면 그냥 박수 치고 나와야 한다”며 자신의 선택에 후회가 없다고 강조했는데요. “10년 동안 삶의 속도가 앞만 보고 달렸더니 안 되겠더라.
지금은 오히려 속도를 늦추고, 제가 하고 싶은 유튜브만 한다”고 밝혔습니다. 아나운서가 된 계기 & 못 해본 앵커 자리 ️ “얼떨결에 아나운서가 됐다”는 그는 사실 내향성 100% 성격이라고 해요.
“뉴스 하는 사람이 멋있어 보여서 아나운서를 꿈꿨지만, 정작 앵커는 못 해봤다”며 리포터·라디오·월드컵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경험을 떠올렸습니다. 운동으로 ...
원문 링크 : [프로필] "최은경", 13년 ‘동치미’ 강제 하차 후 심경 고백 “미련 1도 없다” (백반기행),(ft. 나이, 키, 혈액형, 작품활동, 수상경력, 여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