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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할 일 없을 듯”… 한혜진, 연하 남편 기성용의 현실 장점+‘동서’ 김강우까지 소환한 노후 토크 (나래식)

  “간병할 일 없을 듯”… 한혜진, 연하 남편 기성용의 현실 장점+‘동서’ 김강우까지 소환한 노후 토크 (나래식)

박나래 ‘나래식’에 모인 한혜진·김희선·진서연 박나래 유튜브 **‘나래식’**에 한혜진, 김희선, 진서연이 출연했어요. — 세 사람은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로 뭉친 만큼, 연애·결혼·육아를 주제로 솔직 토크를 펼쳤죠. “연하라 체력 남아”… 한혜진이 말한 기성용의 찐 장점 한혜진은 8살 연하 남편 기성용의 장점으로 “육아 체력”을 꼽았어요. — 딸과 더 오래 놀아주고 함께 육아할 때 기성용이 지치지 않는다고요.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칭찬이네요. “우리 노후, 성용이한테 부탁하자” 폭소 토크 김희선이 “너는 간병할 일 없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자, 한혜진은 “언니 둘과 우리 셋을 같은 요양원에 맡겨달라고 기성용에게 부탁했다”고 말했어요. — 형부들까지 “다 성용이한테 부탁하자”며 합세했다는 일화도 공개했죠.

김강우가 ‘동서’로 거론되며 집안 농담이 더 풍성해졌어요. 결혼·출산 가치관 토크, ‘다음생’ 대신 지금의 선택 박나래는 “아이를 안 낳을 거면 결혼 의사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