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든 집과의 이별 개그맨 김재우가 SNS를 통해 오랜 세월 함께한 집을 떠나는 근황을 전했습니다. 그는 “짐을 나르고 텅 빈 집을 바라보니 지난 추억들이 떠올랐다”며 “힘든 날도 있었지만 대부분 행복한 기억뿐이었다”고 적었습니다.
부부의 눈물 김재우는 “그동안 잘 지켜줘서 고맙다고 집에게 인사했고, 아내와 함께 펑펑 울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이어 “그 안에서 열심히 일하고, 신나게 싸우고, 더 많이 사랑하게 됐다”며 집과의 추억을 회상했습니다.
마지막 사진 공개 그는 “현관문을 닫으면 마지막이겠지만 평생 기억될 소중한 추억을 가지고 떠난다”며 이사 준비를 마친 텅 빈 집에서의 부부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참고 김재우는 2013년 비연예인 조유리 씨와 결혼해 SNS를 통해 재치 있는 부부 일상과 유쾌한 콘텐츠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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