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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세실 B. 드밀 저택 매각 준비…해외 이주 계획?

  안젤리나 졸리, 세실 B. 드밀 저택 매각 준비…해외 이주 계획?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를 떠날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8월 10일(현지시간) 해외 매체 ‘페이지 식스’는 졸리가 LA 로스펠리즈에 위치한 세실 B. 드밀 저택 매각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340억 원에 매입한 역사적 저택 안젤리나 졸리는 2017년 이 저택을 2,450만 달러, 한화 약 340억 원에 구입했습니다.

저택은 1913년에 지어졌으며 면적은 약 1022(310평)에 달합니다. 6개의 침실, 10개의 욕실, 4개의 벽난로, 와인 저장고, 넓은 정원과 수영장까지 갖추고 있는 럭셔리 부동산입니다. 특히 할리우드의 전설적 감독 세실 B.

드밀이 1959년 사망할 때까지 40년간 거주했던 곳으로 유명합니다. 매각 이유는 ‘자녀 양육’ 저택 매각의 배경에는 자녀 양육 문제가 있습니다.

한 소식통은 피플지와의 인터뷰에서 “졸리는 LA에서 계속 살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전남편 브래드 피트와의 양육권 문제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