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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찬,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서 팀의 활력소로 눈도장

  윤재찬,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서 팀의 활력소로 눈도장

럭비부 핵심 에너지 ‘도형식’ 배우 윤재찬이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이하 ‘트라이’) 3~6회에서 도형식 역으로 활약했습니다. ‘트라이’는 괴짜 감독 주가람(윤계상 분)과 만년 꼴찌 한양체고 럭비부가 전국체전 우승을 향해 달려가는 코믹 성장 스포츠물입니다.

윤재찬이 연기한 도형식은 다혈질이지만 팀을 지키기 위한 의지와 감독·팀원에 대한 굳건한 신뢰를 지닌 인물입니다. 극 중 인상적인 활약 폐부 위기 상황에서 주장 윤성준(김요한 분)을 향한 믿음 표현 새 멤버 문웅(김단 분)의 잠재력을 위해 적극 훈련 경찰 공무원 시험으로 팀을 떠나려는 오영광(김이준 분) 강하게 질책 경기장에 돌아온 오영광을 누구보다 뜨겁게 맞이하며 사기 진작 장난으로 부상 후 감독에게 혼나자 진심 어린 반성과 화해 이러한 장면에서 도형식은 팀 분위기를 살리는 감초 캐릭터로 제 몫을 톡톡히 했습니다.

윤재찬의 연기 이력 윤재찬은 2022년 배우로 데뷔해 tvN ‘반짝이는 워터멜론’ 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