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아세요? 요즘 이런 말, 은근 자주 나와요.
“얘는 얼굴이 되니까 연예인 쪽?” “음...
얘는 좀 평범하니까 공무원 준비해야지~” 헐...? 진심인가요?
이게 진짜 현실이라고요...? 누가 들으면 웃을 얘기 같지만, 요즘 실제 부모님들 사이에서는 ‘외모’를 기준으로 진로 방향을 정하려는 사례가 꽤 많대요.
특히 사춘기 자녀 둔 집에서 이런 말 슬쩍 흘리는 경우 많다고…;; "얼굴 되니까 유튜브 해봐~", "넌 좀 공부해라, 안정적인 게 최고야~" 이런 식으로요 외모로 진로 결정? 그 기준, 누가 정했죠?
이 말, 듣자마자 떠오르는 생각. 도대체 ‘예쁘다’ ‘잘생겼다’ 기준은 누가 정한 건가요??
진짜 요즘 애들은 외모보다 말 잘하고 감각 있으면 크리에이터도 하고, 마케터도 되고, 피부색·키·몸무게 다 상관없이 모델로도 활동하잖아요? 외모 기준이 과거처럼 하나로 정해진 시대는 이미 지났다고요️ 근데 아직도 몇몇 부모들은 ‘외모가 좋으니까 외향직’, ‘외모가 평범하니까 내향직’ ...
원문 링크 : 자녀 외모 따라 직업방향 정한다는 부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