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개요 무소속 이춘석 의원이 차명으로 10억 원대 주식 거래를 했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그가 공직자윤리위원회에 신고한 최근 4년간 재산은 4억2천만~4억7천만 원 수준 하지만 경찰은 보좌관 명의 계좌로 약 3년간 십수억 원 규모의 주식을 매수한 사실을 포착했어요.
즉, 신고 재산의 2배 이상이 주식 투자로 흘러간 셈. 자금 출처가 어디냐가 핵심 쟁점이 됐습니다. ️
경찰 수사 포인트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이 의원 계좌에 현금 입금된 출처를 추적 중입니다. 개인자금인지, 정치자금법·청탁금지법 위반에 해당하는지, 혹은 불법적 성격의 자금인지 여부를 따져보는 거죠. ️
드러난 배경 이번 수사는 지난달, 국회 본회의장에서 이 의원이 보좌관 명의 계좌로 AI 관련주를 거래하는 장면이 언론에 포착되면서 시작됐습니다. 이 의원 측은 차명 거래 사실은 인정했으나, “미공개 정보 이용은 없었다”라며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는 부인하고 있어요.
이춘석 의원의 이력 2021년 1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