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 만에 캄보디아에서 송환된 황하나 —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로 알려진 황하나 씨가 해외 도피 약 1년 만에 경찰에 전격 체포되었어요! 헉, 24일 오전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출발한 국적기를 통해 인천공항으로 입국하며 바로 신병이 확보된 건데요.
ㅠㅠ — 그동안 인터폴 청색수배가 내려진 상태였는데, 최근 본인이 출석 의사를 밝히면서 현지 영사와의 협의를 통해 체포 영장이 집행되었다고 하더라고요. 음...
동남아에서 한국인 및 중국인들과 교류하며 지내왔다는데 드디어 법의 심판대에 다시 서게 되었네요. 진짜 대박 사건 아닌가요?!
필로폰 투약 혐의와 과거 화려한 마약 전과 — 현재 황하나 씨는 경기 과천경찰서로 압송되어 필로폰 구매 및 투약 혐의에 대해 집중 조사를 받고 있답니다. 사실 그녀의 마약 관련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잖아요?
ㄷㄷ — 과거 2015년과 2018~2019년 사이에도 필로폰 투약 혐의로 기소되어 집행유예를 받았었고, 그 기간 중에 또 마약을 손대서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