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신장이식 앞둔 박지연, 남편 위해 도시락 직접 챙겼다고요...? 이건 진짜...
보고 울컥 안 할 수가 없어요 이수근 아내 박지연 씨가 신장이식 수술을 앞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남편을 위해 손수 도시락을 싸서 촬영장에 보내줬다는 사연, 보셨나요? 아니...
자기 몸 상태만으로도 진짜 벅찰 상황일 텐데, "구운란, 자두, 떡, 치킨" 직접 챙겨서 도시락까지 싸셨대요… 그것도 남편뿐 아니라 함께 촬영하는 스태프들 몫까지… 내조 그 이상의 사랑... 이건 찐 사랑 그 자체 아닐까요 ‘무엇이든 물어보살’ 촬영 가는 이수근을 위해 직접 도시락을 싸서 보낸 박지연 씨.
SNS에 “촬영 화이팅”이라는 글도 덧붙였는데요, 글귀 하나하나에서 진심과 사랑이 묻어나더라고요 아픈 와중에도 누군가를 챙긴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다들 알잖아요... 이건 그냥 단순한 내조가 아니라 그 사람 자체에 대한 깊은 사랑과 헌신이죠 진짜ㅠㅠ 두 번째 신장이식, 이번엔 친오빠가 기증자라고 해요 박지연 씨는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