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탁재훈, 미스코리아들과 사적 만남 '딱 걸렸다'! "껴안은 사진 공개"에 탁재훈 반응은? (노빠꾸 탁재훈)

  탁재훈, 미스코리아들과 사적 만남 '딱 걸렸다'! "껴안은 사진 공개"에 탁재훈 반응은? (노빠꾸 탁재훈)

영화 ‘정보원’ 허성태·서민주 출연! 탁재훈 잡으러 온 형사들?

방송인 탁재훈 씨의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 시즌4에 영화 ‘정보원’의 주인공 배우 허성태 씨와 서민주 씨가 출연했어요. 두 배우의 입담 덕분에 방송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답니다

. — MC 신규진 씨는 허성태 씨를 “범죄자를 데리고 왔습니다”라고 소개했고, 탁재훈 씨는 “역시 경찰서 드나든 경험이 있어서 자연스럽다”고 너스레를 떨었죠.

"미스코리아 싫어한다"는 허성태, "많이 지난 미스코리아"라는 탁재훈 허성태 씨는 영화에서 자신이 짝사랑하는 상대역인 서민주 씨를 "제가 짝사랑하는 사람을 데리고 나왔다"며 소개했어요. — 탁재훈 씨가 서민주 씨가 실제로 이상형이냐고 묻자, 허성태 씨는 "아니다"라고 단칼에 선을 그으며 "저는 미스코리아 싫어한다. 다가가기 힘들지 않나요?

뭔가 저를 다스릴 것 같고"라고 이유를 설명했어요. — 이에 탁재훈 씨는 "그런데 많이 지난 미스코리아잖아요"라고 응수해 웃음을 유발했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