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율,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감소 국제학술지 **네이처(Nature)**에 실린 워싱턴대 보건계량분석연구소(IHME) 보고서에 따르면, 2050년까지 전 세계 국가의 4분의 3 이상에서 합계출산율이 인구 유지선인 2.1명을 밑돌 전망이에요. 합계출산율이란?
한 여성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자녀 수. 한국, 세계 최저 수준 ‘0.75명’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출산율은 1970년 4.5명이었는데 2024년 0.75명까지 추락.
세계 최저 수준이며, 앞으로 인구 감소 속도가 더 빨라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글로벌 저출산 현상 이건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에요.
멕시코: 1970년 7명 → 2023년 1.6명 전 세계 절반 이상의 국가: 2.1명 이하 IHME는 2050년엔 전 세계 4분의 3 국가가 저출산 사회에 들어선다고 봤습니다. 저출산 원인은?
연구진은 다음과 같은 요인을 꼽았어요. 높은 주거비와 교육비 부담 장시간 노동 구조 성평등 불균형 돌봄 노동 저평가, 여성에게 집...